Gemini 3.5 Transcribe: 구글의 새 음성인식(STT) 모델
Gemini-3.5-Transcribe
TL;DR Highlight
Gemini 3.5 Transcribe, Chirp 3 대비 최종 전사 시간 70% 단축
Who Should Read
음성 에이전트나 통화 분석 파이프라인에 쓸 STT 모델을 고르고 있는 백엔드 개발자
Core Mechanics
- 스트리밍과 녹음 파일용 API가 따로 있다
- 실시간은 Live API의 gemini-3.5-transcribe-live 모델이다.
- 녹음 파일은 Interactions API의 gemini-3.5-transcribe 모델이다.
- 녹음 파일 쪽은 화자 구분과 단어 단위 타임스탬프를 지원한다.
- 말 고침과 추임새를 알아서 정리한다
- "화요일, 아니 수요일" 같은 말 고침을 처리한다.
- "음", "어" 같은 군말을 지우고 자동으로 서식을 맞춘다.
- 사용자가 준 커스텀 어휘(전문 용어·고유 철자)에 맞춰 전사한다.
- WER은 스트리밍 4.0%, 비스트리밍 2.6%
- Artificial Analysis 측정 평균 단어 오류율(WER)이다.
- FLEURS 벤치마크 상위 언어 기준으로는 스트리밍 5.50%, 비스트리밍 5.04%다.
- FLEURS에서 이전 모델 Chirp 3보다 좋아졌다고 한다.
- Chirp 3 대비 지연이 크게 줄었다
- Artificial Analysis 기준 최종 전사까지 걸리는 시간이 70% 개선됐다.
- 실시간 스트리밍은 1초 미만 지연이라고 소개한다.
Community Reactions
- 내 데이터로 돌리면 순위가 달라진다는 경험
- 독일어·이탈리아어·영어가 섞인 사내 회의 음성으로 STT 20개 이상을 테스트한 사람이 있다.
- 로컬 모델 중에는 Voxtral Mini 3b, 유료 API 중에는 ElevenLabs만 만족스러웠다고 한다.
- 정확도는 높지만 지연이 아쉽다는 의견
- 실시간 번역기를 만든 사용자가 Soniox STT v5를 가장 좋게 봤다.
- Gemini 3.5 Transcribe는 정확도는 다른 모델을 앞서지만 지연 개선이 더 필요하다고 했다.
- 다른 사용자는 자기 벤치마크 사이트에서 지연과 정확도 모두 최상위권은 아니라고 했다.
- 군말 정리가 의미까지 지운다는 경험
- Pixel 11 Pro에서 써 봤더니 "망설였지만 확인했어야 했다" 같은 문장의 앞부분이 매번 빠졌다고 한다.
- 정확한 표현이 필요할 때는 문제라는 의견이다.
- Chirp는 환각이 있었다는 경험
- 소음이나 무음 오디오를 넣으면 같은 문장을 계속 뱉어 요청 타임아웃까지 간 적이 있다고 한다.
- 그래서 타임스탬프는 Whisper, 교정은 Gemini Flash로 돌아갔다고 한다.
- 가격과 화자 구분 한계를 지적하는 의견
- 가격표를 정리한 댓글에 따르면 비스트리밍은 입력 분당 $0.003, 출력 분당 $0.002다.
How to Apply
- 내 음성 샘플 10개로 정확도부터 재 보기
- 오늘 AI Studio에서 실제 통화·회의 녹음 10개를 gemini-3.5-transcribe에 넣어라.
- 현재 쓰는 STT 결과와 나란히 두고 고유명사·숫자·언어 전환 구간의 오류를 세어라.
- 실시간과 배치 API를 용도별로 나누기
- 음성 에이전트처럼 지연이 중요한 곳은 Live API의 gemini-3.5-transcribe-live로 붙여라.
- 통화 분석처럼 정확도와 화자 구분이 필요한 곳은 Interactions API의 gemini-3.5-transcribe로 돌려라.
- 도메인 용어를 커스텀 어휘로 넣기
- 제품명·약어·주문번호 형식을 목록으로 만들어 요청에 함께 전달하라.
- 넣기 전후 오류율을 같은 샘플로 비교하라.
- 군말 제거가 의미를 깎는지 점검하기
- 법적·감사 기록처럼 원문 보존이 필요한 파이프라인은 정리된 전사본을 그대로 믿지 말라.
- 원문과 정리본을 샘플링해 문장 누락이 있는지 확인하라.
Terminology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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